안 광중

강남

새해에는 무엇이 다를까요?

어느새 한 달이 지났습니다. 사실 어찌 보면 그냥 한 달이 지난 것 뿐입니다. 하지만 무엇이다를까요?

시간이 흐른 것 만으로 또 나이가 한 살 더 먹은 것은 것만으로는 우리는 그 변화를 잘 느끼지 못합니다.

과연 변한 것이 그것 뿐일 까요?

봄이 오면 우리 아이는 졸업을 하고 또 새 학교에 들어가게 될 것 이고, 옷도 가볍고 밝아지게 될 것이고, 난방비도 조금은 줄어들게 되겠지요.

변화는 변화를 느끼고 준비할 때만이 행복해 질 수 있습니다.

봄을 준비하는 2월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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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준비하는 2월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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