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eonseon Eo

아직까지는 꿈을 꾸고 싶은 나이...
하고 싶은게 너무 많아서 앞으로가 즐거운 아이.
사랑에 아파할 줄 알고... 사람을 사랑할 줄 아는 아직은 사람냄새나는 아이..
하지만 때로는 갈 길을 잃고 방황해서 어쩔줄 모르다
왈칵 눈물 쏟아내는 바보 같은 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