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양우

All over the World

69년 부산출생.

전주에서 오랜 기간 자라났기에 사실상 고향은 전라도인 셈.

뼛속까지 좌파인 유시민과 정통보수 전원책을 존경해하는 사상과 이념과 철학이 불분명한 나.

2013년 현재 45세.

올해 4월, 나는 나의 길을 간다.

찬란함을 위장한 진부했던 지난 4년은 남은 40년 럭셔리한 My Life를 대비한 충실한 교과서는 못되었다.

대중과 타협하는 럭셔리는 존재하지 않기에, 나는 2020년 자산 1천억 플랜을 달성하는데 도움이 안되는 대중과는 타협할 생각이 없다.

오로지 거침없이 다가올 판타스틱한 미래와 협상할 뿐.

자산 천억모으기, 여행하면서 백억쯤 써보는 이런 겁없는 상상이 마냥 즐겁지는 않다.

나와 내 가족의 행복을 위해 나는 존재한다.

비참하면 지는 것, 너나 비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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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항상 이기는 사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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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못배웠다. 아니 안배웠다. 후회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