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ng Bu-Heung

은퇴 후 지리산 자락에 통나무 집을 짓고 텃밭을 가꾸며 나름 대로 행복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은퇴 후 삶의 방식에 대해 누구와도 대화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