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exia Park
Life Coach and Entrepreneur in Seoul, South Korea.
"Alexia is the Easiest Person to Talk to"
2014년 MBA 시절, 더 나은 커리어 기회를 잡기 위해 수 백명의 사람들이 바쁘게 오고 가던 로비에서 그들에게 저를 소개했던 한 문장이었습니다. 이 문장이 인쇄된 티셔츠를 입고 학교에 가는 날에는 제 등판의 메시지를 보고 피식 웃으며 다가오는 사람들과의 대화로 하루를 채울 수 있었습니다.
다루기 쉬운, 무시하기 쉬운 사람이 아닌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하기 쉬운 사람이 되겠다는 마음으로 살아왔습니다. 아주 소소해 보이는 목표일 수도 있지만 쉬운 사람이 된다는 것은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다양한 경험들과 만남들을 통해 계속해서 타인을 경험하고 배워가면서 조금씩 그 쉬움의 폭과 깊이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타인의 신뢰를 얻고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사람. 그리고 그 이야기를 통해 함께 성장하고 더 나은 삶으로의 방법을 찾아가는데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어디서든 저를 만나신다면 주저하지 마시고 이야기를 시작해주세요.전 언제든 당신의 이야기를 들을 준비가 되어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