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ungHoon Song

사진가이기 전에 따뜻한 사람이고 싶습니다.

그것이 따뜻한 순간을 담는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화려함보다 온기가 느껴지는 사진,

눈이 아닌 마음을 움직이는 사진을 담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