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ng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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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코디언과 콘트라베이스를 연주하며 산다.
프리랜서 교육기획자로 일하지만,
돈벌이란 어이없는 날라리로 살기위한
가벼운 임무에 지나지 않는다.

보편성의 함정을 경계하고
다수결을 혐오하며
주류사회가 해결책이라고
내 놓은 대부분을 신뢰하지 않는다.
덕분에
무뎌지지 않는 세상살이의 무게를 감당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