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ojin kwak
걷고 보고 찍고 읽고 마시기를 즐겨하는 도시의 비단잉여.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찾는 따뜻한 공대여자.
끄적거리는거 좋아하고 사진찍는 것도 즐겨해요.
어려워함이 없이 제 멋대로 짤짤거리며 쏘다니기 좋아해요.
배우는 것, 새로운 것, 기발한 것, 이야기하는 것, 사사로운 것을 좋아해요.
허파에 바람잘날 없이 호기심 많고 욕심도 많고 엉뚱하지만
알고보면 귀엽고 두번보면 다정해요.
호불호가 강해 내 잘난맛에 사는 똘끼지만
생업도 딴짓도 모두 즐거이 하고 있답니다.
잘난거 하나 없어서 스펙이 퍽 변변치 않고
얼굴도 썩 반반한 것도 아니지만
내 시그니쳐는 뻔뻔스레 고집하는
번듯한 불타는 열정으로
fun한 burnbrun한 20대를 보내는 중
내가 어떤사람인지니는 지켜보면 알게 될거여.
쓸데없이 바스락거림 지나가세요 그냥
부유하는 인생 오늘도 여행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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