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애
뚜르 보자르와 파리 국립 장식미술학교를 졸업하기까지 10년 가까이 프랑스에 머무르게 되었다. 작업실 주위 드넓은 초록에 빛나는 개양귀비 꽃의 선홍색과 유채 꽃의 노란색은 나에게 감정의 울림을 주는 빌미를 제공해 주었다. 자연이 주는 지독한 색의 매혹에 걸려 작업하고있다
뚜르 보자르와 파리 국립 장식미술학교를 졸업하기까지 10년 가까이 프랑스에 머무르게 되었다. 작업실 주위 드넓은 초록에 빛나는 개양귀비 꽃의 선홍색과 유채 꽃의 노란색은 나에게 감정의 울림을 주는 빌미를 제공해 주었다. 자연이 주는 지독한 색의 매혹에 걸려 작업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