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 Se-jong

편안함을 택한다는 것은 그나마 자신에게 있는
성공의 씨앗을 더 이상 키우고 싶지 않다는
포기 선언과 같은거다..

자신의 삶이 너무나 편안할 때 어쩌면 그때가
자신의 인생이 녹슬어 가고 있는 때인지도 모른다는데..결코 내 자신의 인생을 녹슬게 방치하지 말자.

하루에 한번씩 오늘의 하루가 편안함에 길들여져
있지 않나 돌아보자.. 너무 편암함에 길들여져 있기엔아직 나는 가고 싶은 길이 많이 남아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