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m Halpert
길을 걷다보면 흔히 마주칠 수 있는, 금새 잊어버려도 전혀 이상하지 않는 얼굴을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여름에는 시원한 냉국수 한그릇에 마냥 좋아하는 사람이고, 겨울에는 따뜻한 돼지국밥 한그릇에 뿌듯해하는 사람입니다. 저는, 밥사주는 사람이 이 세상에서 제일 좋습니다. 참 쉽죠?
길을 걷다보면 흔히 마주칠 수 있는, 금새 잊어버려도 전혀 이상하지 않는 얼굴을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여름에는 시원한 냉국수 한그릇에 마냥 좋아하는 사람이고, 겨울에는 따뜻한 돼지국밥 한그릇에 뿌듯해하는 사람입니다. 저는, 밥사주는 사람이 이 세상에서 제일 좋습니다. 참 쉽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