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 Young Min

헐 오오미... 헐. 그리고 오오미..

나는 개념이 없음. 내가 어느위치에있고. 어떤새끼인지. 남들이 보는 시선을 완전히 무시함. ㅇㅇ. 진짜 근래에했던말중 이게 제일 나를 잘 표현한다고 생각됨. ㅇㅇ.

아직은 고치속 신이 아닌... 웅장함을 탐하는인간.

나 잘난맛으로 살지만, 안되는게 존나게 많아서 슬픈 짐승

Rap Name... Dear Will.